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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 총리 “기업, 적극 투자로 일자리 창출 앞장서야”
분류 일자리지원
제공기관 국무총리실 등록일 2010-07-23
내용

 

‘청년취업 2만명 프로젝트 달성 기념식’ 축사

정운찬 국무총리는 22일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우리 경제의 미래를 열어가는 일”이라고 밝혔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에서 열린 청년취업 2만명 프로젝트 달성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정운찬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에서 열린 청년취업 2만명 프로젝트 달성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청년취업 2만명 프로젝트 달성 기념식’ 축사에서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만큼 기업이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은 어려운 서민경제를 일으키는 첩경이며, 대기업은 협력업체와의 경쟁력이 국제경쟁력의 초석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서로 윈-윈하는 상생의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또한 “안정된 대기업도 좋지만, 자신의 꿈을 펼 수 있는 중소기업이 훨씬 더 큰 기회와 더 많은 결실을 가져다 줄수도 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로 남들이 가지지 않은 새 분야를 개척하는 것처럼 현명한 선택도 많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정부도 청년들의 창업도전이 활성화되도록 규제와 절차를 줄이고, 성장단계별로 도움을 주는 맞춤형 창업지원 정책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국무총리실 | 등록일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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